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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슬롯 출생아 수가 늘고 합계출산율도 증가했다. 다만 사망자가 더 크게 늘면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이어졌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에 따르면 크레이지 슬롯 출생아 수는 25만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100명 늘었다. 증가율은 6.8%다.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0.05명 상승했다. 조출생률은 인구 1000명당 5.0명으로 0.3명 증가했다.
연령별 출산율은 20대 초반 이상 모든 연령층에서 늘었다. 30대 초반이 인구 100크레이지 슬롯당 73.2명으로 가장 높았다. 30대 후반은 52.크레이지 슬롯, 20대 후반은 21.3명 순이다.
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8세로 0.2세 높아졌다. 첫째아 출산 연령도 33.2세로 0.1세 상승했다. 첫째아는 1만260크레이지 슬롯 늘며 비중이 62.4%로 1.1%p 확대됐다.
사망자는 36만340크레이지 슬롯으로 480크레이지 슬롯 증가했다. 증가율은 1.3%다. 조망률은 인구 100크레이지 슬롯당 7.1명으로 0.1명 높아졌다. 90세 이상과 70대에서 사망이 늘었다. 남녀 모두 80대에서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크레이지 슬롯에서 사망을 뺀 자연증가는 마이너스(-) 10만8900명이다. 전년보다 감소 폭은 1만1300명 줄었지만 2020년 이후 이어진 자연감소 흐름은 지속됐다. 자연증가율은 인구 1000명당 -2.1명이다.
시도별로는 세종이 130크레이지 슬롯 자연증가를 기록했다. 경북은 -1만570크레이지 슬롯, 경남은 -1만350크레이지 슬롯으로 감소 폭이 컸다. 17개 시도 중 16곳에서 자연감소가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크레이지 슬롯 발생한 출생·사망을 기준으로 집계한 잠정치다. 출생통계는 오는 8월, 사망원인통계는 9월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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