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캐릭터 슬롯 늘리기,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국내 3상 첫 환자 투약 개시

이소영 기자 (sy@dailian.co.kr)

입력 2026.02.05 09:31  수정 2026.02.05 09:32

美 임상 2a상 발표 후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

퓨처켐 CI ⓒ퓨처켐

메이플 캐릭터 슬롯 늘리기은 전립선암 치료용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방사성리간드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FPI)을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국내 임상 3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이플 캐릭터 슬롯 늘리기은 본 임상을 통해 FC705의 방사선학적 무진행 생존기간(rPFS), 객관적 반응률(ORR), 전체 생존률(OS) 등 주요 지표를 중심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임상에서는 기존 PSMA 표적 방사성 치료제 대비 유효성과 안전성 측면에서의 우월성 입증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이를 통해 메이플 캐릭터 슬롯 늘리기의 치료적 경쟁력을 보다 명확히 검증하고 후기 임상 단계에서의 차별화된 임상적 가치를 확인한다는 전략이다.


FC705는 이르면 내년 중 임상 3상 중간 결과(탑라인)를 도출할 예정이다. 메이플 캐릭터 슬롯 늘리기은 국내 임상 3상과 더불어 글로벌 임상 및 사업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미국 임상 2a상 결과 발표 이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메이플 캐릭터 슬롯 늘리기 관계자는 “이번 임상 3상 첫 투약은 FC705 상업화 로드맵에서 중요한 이정표”라며 “성공적인 임상 완료를 통해 국내 전립선암 치료 시장에서 치료 선택지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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