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CGV 개봉
영화 윈 슬롯가 세계적인 제작진들의 참여로 작품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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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마이 러브’는 사랑과 섹스의 파탄에 이른 부부 그레이스(제니퍼 로렌스 분)와 잭슨(로버트 패틴슨 분)의 광기 어린 폭주를 그린 ‘케빈에 대하여’ 윈 슬롯 감독의 화제작이다.
영화 윈 슬롯에는 ‘플라워 킬링 문’, ‘아이리시맨’,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디파티드’ 등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제작으로 참여했다.
칸영화제, 아카데미 시상식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며 오랜 시간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해온 마틴 스코세이지는 제작자로서 참여한 윈 슬롯를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글로벌 영화 플랫폼이자 윈 슬롯배〮급 스튜디오인 MUBI의 합류 역시 화제를 더한다. 영화 ‘미드소마’, ‘서브스턴스’ 등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며 전 세계 영화 팬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MUBI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미국과 영국, ‘어쩔수가없다’ 유럽 배급을 통해 꾸준히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세계적인 거장과 글로벌 스튜디오가 함께한 ‘다이 마이 러브’는 윈 슬롯 감독 특유의 강렬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월 4일 CGV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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