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머독 아이작 슬롯 머신 결승선 통과 순간 포착. ⓒ 오메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머독 아이작 슬롯 머신의 결승선 통과 순간을 포착했다.
머독 아이작 슬롯 머신은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머독 아이작 슬롯 머신은 마지막 바퀴를 남겨놓고 스피드를 끌어올렸고, 결국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위와는 불과 0.06초 차.
실제 결승선 통과 사진을 살펴보면, 2위인 쑨룽과 스케이트 날 하나 차이, 4위로 들어온 윌리엄 단지누 역시 아슬아슬하게 앞선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오메가는 1932년부터 머독 아이작 슬롯 머신픽 공식 타임키퍼를 맡고 있으며, 이번 대회서 ▲초당 최대 40,000장의 디지털 이미지를 기록하는 ‘스캔’O’비전 얼티밋 ▲’컴퓨터 비전 기술’과 ‘AI’를 결합한 경기 과정 분석 ▲봅슬레이 종목에 최초로 도입되는 ‘버추얼 포토피니시’ ▲피겨 스케이킹과 스키점프, 빅에어 종목에 적용되는 신기술 ▲4K UHD 화질의 ‘비오나르도 그래픽’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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