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연쇄 징계 속 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의 설 메시지는?…"내가 좋은 정치 꼭 해낼 것"

김주훈 기자 (jhkim@dailian.co.kr)

입력 2026.02.14 17:07  수정 2026.02.14 17:07

14일 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 페이스북 메시지

"결국 따뜻한 봄은 올 것"

"변함없이 국민과 함께 갈 것"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에 대한 국힘 윤리위의 '당원권 정지 1년'에 대해 입장 발표를 앞두고 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격려를 받고 있다. ⓒ 뉴시스

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 국민의힘 전 대표가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 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자신을 포함해 배현진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친한'(친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계 인사가 잇달아 징계받자, 장동혁 체제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는 14일 설 명절을 맞아 페이스북을 통해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나"며 "국민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을 텐데,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고 적었다.


이어 "몇 주간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다"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으로 믿고,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변함없이 국민과 함께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좋은 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는 헌법과 사실, 상식을 지키는 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라고 생각한다"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는 좋은 프라그마틱 무료체험 슬롯버프를 꼭 해내겠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전날 친한계 배 의원에 대해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바 있다. 한 전 대표, 김 전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 이뤄진 친한계 중징계다.


친한계 연쇄 징계에 한 전 대표는 연일 장동혁 체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키우며 "내가 반드시 바로 잡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설날 연휴에 맞춰 배 의원마저 윤어게인 당권파에 의해 숙청됐다"며 "서울시당의 지방선거 공천권한을 강탈하려는 윤어게인 당권파의 사리사욕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따르는 한 줌 윤어게인 당권파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 온 우리 국민의힘을 공산당식 숙청정당으로 만들고 있다"며 "정권 폭주를 견제해야 할 중대한 선거를 노골적으로 포기하는 것으로서 공당으로서 자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정권 폭주 견제에는 관심도 없고, 매번 민주당 정권 도우미 역할만 한다"며 "상식적인 다수 국민과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서 반드시 바로 잡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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