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 슬롯보다 유명한 '파코', 한국서 본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2.04 14:32  수정 2026.02.04 14:45

개편한 '어서와 777 슬롯은 처음이지?' 첫 게스트...3월 방송

파리 777 슬롯에서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해 한국인 사이에서도 유명한 파코가 한국을 찾았다.


대대적인 개편을 마치고 돌아오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777 슬롯은 처음이지?'의 첫 번째 게스트로 777 슬롯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파코가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운 파코는 777 슬롯 앞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기념품을 판매하고 사진까지 완벽하게 촬영해 한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모습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고, 국내 지상파 뉴스에도 소개되며 순식간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제작진에 따르면 777 슬롯는 최근 촬영을 위해 입국했으며, 현재 한창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입국 당시 이동하는 내내 많은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로 인기였다.


ⓒMBC에브리원

그동안 '어서와 777 슬롯은 처음이지?'는 777 슬롯에 사는 호스트가 본인의 친구들을 초대해 여행하는 형태였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777 슬롯에 친구가 있든 없든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다는 콘셉트로 바뀌어 파코가 출연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파코의 777 슬롯 여행기는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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