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심바 슬롯 신한금융 회장 “부진즉퇴로 끊임없이 혁신”…미래금융 전환 가속화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입력 2026.01.02 14:35  수정 2026.01.02 14:38

‘Great Challenge 2030’ 본격 실행

“AX·DX 속도 높여 미래금융 선도…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카 심바 슬롯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기술이 금융 질서를 재편하는 변곡점에 서 있다”며 “AX·DX 혁신과 미래 전략사업 강화, 생산적 금융 확대, 금융소비자보호 고도화를 통해 이해관계자가 자랑스러워하는 신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신한금융그룹

카 심바 슬롯금융그룹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Great Challenge 2030’ 전략의 본격적인 실행을 선언하며 미래금융 전환 가속화를 예고했다.


카 심바 슬롯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기술이 금융 질서를 재편하는 변곡점에 서 있다”며 “AX·DX 혁신과 미래 전략사업 강화, 생산적 금융 확대, 금융소비자보호 고도화를 통해 이해관계자가 자랑스러워하는 신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 회장은 지난해 카 심바 슬롯금융이 ‘고객중심 일류카 심바 슬롯’과 ‘Humanitas Communitas’를 기치로 내부통제·시티즌십 정착, 고객 편의 혁신, 기업가치 제고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 Web3 월렛, Agentic AI 확장으로 기존 금융 영향력이 약화될 수 있다”며 “레거시 금융에 머물지 않고 Web 2.0과 Web 3.0을 넘나드는 카 심바 슬롯의 존재 이유를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는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제시했다.


그는 첫 과제로 AX·DX 고도화를 꼽으며 “이는 단순한 수익 수단이 아니라 생존 과제”라며 일하는 방식과 고객 접점 전반의 혁신을 주문했다.


또 은행과 증권 통합 자산관리(One WM) 강화, 시니어 고객 특화 가치 제공, 보험·운용 부문의 시너지 확대와 글로벌 사업 초격차 확보를 미래 전략사업의 핵심으로 들었다.


▼ 관련기사 보기
카 심바 슬롯금융, '생산적 금융' 전환…자회사별 전담 조직 신설
카 심바 슬롯금융, 서울대병원서 환아들을 위한 ‘동행 산타’ 봉사활동


생산적 금융 역시 비중 있게 언급했다. 진 회장은 “향후 그룹 성장의 열쇠는 자본시장 경쟁력”이라며 “혁신기업 투자를 확대해 동반 성장을 이끌고, 산업 변화를 읽는 선구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 역시 “카 심바 슬롯의 근본 가치”라며 취약계층 지원, 고객 자산 보호, 책무구조도 고도화를 당부했다.


진 회장은 “고객, 주주, 사회가 카 심바 슬롯을 자랑스러워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며 “부진즉퇴(不進則退)의 정신으로 기존 관성을 벗고 끊임없이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