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공유하기
선거개입 및 여론조사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인 슬롯무료게임씨가 23일 "강혜경은 공익제보자가 아닌 횡령범"이라고 밝혔다.
명씨는 이날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장에 증인으로 출석하면서 "강씨는 회사에 들어온 자금을 빼돌린 횡령범"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공익제보자와는 한참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제3회 서울조각상 공모
서울 관악구, 교육보조금 127억원 투입해 미래 인재 양성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지 십층석탑 27년 만에 내부 공개
서울 금천구, 청소년 뮤지컬 '영웅' 28일 개최
색동원 폭행 피해자 더 나왔다…직원 4명 내사 착수
속보 슬롯무료게임 "與 서영교 의원이 들고 온 문건은 조작…곧 사실 알 수 있을 것"
속보 슬롯무료게임 "11월8일 검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질신문 할 것"
오세훈 "슬롯무료게임, 거짓에 능한 사람"
오세훈 "슬롯무료게임, 거짓말에 굉장히 능한 사람" [2025 국감]
슬롯무료게임 "난 여론조사 아닌 선거기획 전문가"…공천개입 의혹 부인
댓글
오늘의 칼럼
보수, 제발 정신 좀 차리자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딥시크에 이어 이번엔 ‘시댄스 쇼크’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러시아가 전쟁을 고집하는 이유: 러시아의 변방 콤플렉스
하재근의 이슈분석
민희진 지지, 내가 당하면 어떨까
기자수첩-사회
뜨거운 감자 '노상원 수첩'…김건희특검 선례 잊지 말아야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정치
참을 수 없는 호통, 국민 공감 못 얻는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ICT
'이사회'가 '이사회'를 수술할 수 있나 [기자수첩-ICT]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