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타 토토 6월18일 22:00 벨기에(W) VS 브라질(W) 네이션스리그 분석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벨기에(W) VS 브라질(W)
|
레프트/라이트 양 날개의 쳐내기 득점 조율
블로킹 커버 강화를 통한 랠리 지속
상대 수비 빈 공간을 노리는 페인트 팁 활용 |
빠른 템포의 시간차 및 파이프 공격 다변화
유기적인 연계 플레이와 범실 없는 피칭
상대 단일 주포에 대한 원투 블로킹 벽 고정 |
벨기에: 단일 공격 루트 극복과 범실 제어가 최대 숙제
벨기에는 팀 전술의 특성상 특정 날개 공격수의 점유율이 과도하게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리시브가 흔들리면 어김없이 하이볼이 주포에게 쏠리게 되는데, 브라질처럼 조직적인 블로킹 시스템을 갖춘 팀을 상대로는 이러한 단조로운 패턴이 쉽게 차단당할 위험이 큽니다. 최근 5경기 공격 성공률이 39.1%에 머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변을 만들기 위해서는 중앙 속공의 비중을 의도적으로 늘려 브라질의 미들블로커들을 묶어두어야 합니다. 또한 이단 연결 상황에서 터치아웃을 유도하는 영리한 플레이와 수비 가담원들의 적극적인 세컨드 볼 커버가 필수적입니다.
브라질: 밸런스의 정점, 화려한 스피드와 다양한 루트
브라질은 강력한 우승 후보답게 공수 양면에서 완벽에 가까운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세터의 빠르고 정교한 토스를 바탕으로 좌우 날개는 물론 후위 파이프, 중앙 속공까지 코트를 넓게 쓰는 토탈 배구를 구사합니다. 선수 전원의 유기적인 스위치 플레이 덕분에 상대 블로커들은 타이밍을 잡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수비 후 반격 과정에서의 범실률이 세트당 1.4개로 극도로 낮아, 상대에게 쉽게 점수를 내주지 않는 짜임새를 보여줍니다. 벨기에의 단조로운 날개 공격 루트를 경기 초반 유효 블로킹과 디그로 완벽히 제어한다면 셧아웃 승리까지 무난하게 노려볼 수 있는 전력 체급 차이입니다.
-
등록일 10:03
-
등록일 10:03
-
등록일 10:03
-
등록일 10:02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