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j 토토사이트 "종아리 터져도"…부상 털어낸 우상혁, 금빛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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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적인 심리는 끝, 이제는 200% 도약"
우상혁, 부상 털고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정조준
우상혁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m 27을 가볍게 넘어서며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특유의 활기찬 기합과 미소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8월 겪은 종아리 근막 부상 이후 찾아온 심리적 방어 기제를 완벽히 털어냈습니다. "종아리가 터져도 된다는 마음"으로 임했던 전성기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이미 두 차례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우상혁에게 이번 대회 목표는 단 하나, 금메달입니다. 혹독한 체중 조절과 컨디션 관리를 통해 생애 첫 아시안게임 정상 등극을 노립니다.
- • 직전 기록: 선발전 2m 27 (여유로운 1위)
- • 직후 일정: 도쿄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실전 감각 조율)
- • 핵심 과제: 혹독한 체중 유지 및 도약 시 폭발력 극대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밝게 웃을 우상혁 선수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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