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운영자 검거 역사적인 농구 챔프전, 고양 5차전도 이미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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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삼킨 농구 열기, 고양으로 상륙"
KCC vs 소노, 5차전 전석 매진 속 명승부 예고
부산 사직을 가득 메운 2만여 명의 관중. 이제 승부의 추는 다시 고양으로 이동합니다. 5차전 역시 입석을 제외한 전 좌석이 이미 매진되었습니다.
● 자유투 한 발에 실린 '0%의 기적'
3차전 허훈의 '헤일메리 패스'에 이은 결승 자유투, 그리고 4차전 이정현의 기적 같은 마무리까지. 두 팀은 매 경기 영화 같은 반전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KCC는 6위 팀 최초의 우승을, 소노는 3연패 뒤 역전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정조준합니다.
● 사활을 건 사령탑의 지략 대결
이상민 감독(KCC): "6위로 다시 한번 0%의 기적을 만들겠다."
손창환 감독(소노): "매 경기 목숨 걸고 임하겠다. 반드시 부산(6차전)으로 돌아가겠다."
- • 체력 싸움의 한계: 혈투를 이어온 허훈과 이정현, 에이스들의 집중력 유지 여부
- • 홈 코트 어드밴티지: 다시 고양으로 돌아온 소노, 팬들의 압도적 응원 화력
- • 골밑 장악력: 이기디우스와 숀 롱, 외국인 선수들의 파울 트러블 관리
누가 우승해도 역사가 되는 2024 챔피언결정전, 그 피날레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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