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슬롯, 장동혁 재신임투표 제안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1.30 13:46  수정 2026.01.30 13:47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메가 슬롯

메가 슬롯 국민의힘 의원ⓒ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 송언석 "李정부 1·29 주택공급대책 한계…현금 부자만 유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부의 1·29 주택공급대책에 대해 "주택공급은 공공 공급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면서 "가장 빠르고 좋은 해법은 규제 완화를 통해 민간주도 재개발·재건축 정상화로, 도심 빌라 단지의 재개발을 가로막는 규제를 풀고 용적률 상향 등으로 사업성을 회복케 하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메가 슬롯, 장동혁 재신임투표 제안 "이 체제로 지방선거 치를 수 있겠느냐"

메가 슬롯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로 인해 당 안팎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해 "지방선거를 지금 이 체제(장동혁 지도부)로 치를 수 있느냐 없느냐를 당원들한테 한번 물어보는 게 순리"라고 제안했습니다.


▲ 강득구 "조국 공동대표 거론 유감…이해찬 추모할 때"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혁신당에서 합당 관련 발언이 나오는 데 대해 "지금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할 때"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 "밀약설로 조국 모욕 말라"…서왕진, 합당 전 날아드는 견제구에 반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여권 일부에서 양당 합당 추진에 '밀약'이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자 "근거 없는 밀약설로 우당(友黨)의 대표를 모욕하지 말라"고 맞받았습니다.


▲ 합수본, 신천지 첫 압수수색…이만희 피의자 적시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압수수색영장에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이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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