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fa 프로농구 KCC 송교창, 해외 진출 선언...임의 탈퇴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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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MVP 출신' 포워드 송교창이 정들었던 KBL 무대를 잠시 떠나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돛을 올렸습니다. 부산 KCC 이지스 구단은 선수의 확고한 해외 진출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대승적 차원에서 새로운 도전을 공식 지원하겠다는 아름다운 동행 마무리를 발표했습니다.
'임의해제' 신분 전환, 향후 KBL 복귀 시 원소속팀 KCC행 보장
KCC 구단은 지난 22일 송교창의 해외 진출 절차를 돕기 위해 그를 '임의탈퇴(현 임의해제)' 신분으로 공시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행선지나 리그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신분 정리를 마친 만큼 이제 본격적인 글로벌 에이전트 워크를 통해 새 둥지를 탐색할 예정인데요. 향후 도전을 마치고 KBL 무대로 돌아오게 될 경우, 규정에 따라 원소속팀인 KCC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되는 안전장치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V6 이끈 황금 스쿼드의 주역, 안주 대신 선택한 가시밭길
송교창은 지난 시즌 허웅, 최준용, 이승현, 라건아 등과 함께 KCC의 역대급 '슈퍼팀' 라인업을 구축하며 팀을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끈 대체 불가능한 자원입니다. 큰 키에 가드 못지않은 스피드와 외곽포까지 갖춘 멀티 플레이어로서 국내에 잔류했다면 부와 명예가 모두 보장된 상황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나이에 해외 무대라는 험난한 도전을 택한 그의 패기에 농구계 안팎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KCC 구단 관계자 공식 코멘트: "송교창 선수가 팀의 주축으로서 우승에 지대한 공헌을 한 만큼, 더 큰 무대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열망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농구의 위상을 높이고 한층 더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 농구 외연 확장의 신호탄, 송교창의 위대한 첫걸음
송교창의 이탈로 디펜딩 챔피언 KCC는 차기 시즌 전술 판도를 전면 수정해야 하는 과제를 안았지만, 스타 선수의 해외 진출은 한국 농구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아시아쿼터를 넘어 더 높은 수준의 리그에서 그가 선보일 다재다능함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는데요. 안락한 현실 안주 대신 거친 파도에 몸을 던진 송교창이 써 내려갈 글로벌 도전기가 어떤 해피엔딩으로 귀결될지, 전국의 농구 팬들이 그의 위대한 첫걸음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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