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토토 '은퇴 생각했었는데’...4번째 월드컵 맞는 김승규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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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축구 인생의 연장전"
FC도쿄 김승규, 부상 딛고 4회 연속 월드컵 출전 대기록
일본 J리그의 강호 FC도쿄가 팀을 대표해 세계 무대로 나서는 선수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구단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골키퍼 김승규와 일본 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의 월드컵 출전을 축하하는 특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김승규는 직접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손가락으로 '4'를 그려 보이며 영광스러운 무대에 임하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이번 4번째 월드컵은 김승규 선수에게 유독 남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지난 시간 선수 생명을 위협할 만한 큰 부상을 겪으며 힘든 재활 터널을 지나왔기 때문입니다. 김승규는 인터뷰를 통해 "부상 당시 간접적으로 은퇴를 경험했다고 느꼈고 축구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었다"고 덤덤히 고백하며,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지며 참가하게 된 이번 대회는 제 축구 인생의 연장전과도 같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습니다.
- • 4회 연속 본선행: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골키퍼로서는 독보적인 4연속 월드컵 엔트리 승선
- • 인간 승리의 드라마: 은퇴의 기로에 섰던 대형 부상을 완벽히 극복하고 일궈낸 본선 무대 복귀
- • 소속팀의 전폭적 예우: J리그 FC도쿄의 한일 국가대표 합동 특별 기자회견을 통한 동기부여 고취
부상을 이겨내고 다시 한번 골문을 지킬 태극전사 김승규 선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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