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토토사이트 김민재, 트로피 번쩍...바이에른 뮌헨 우승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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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5번째 마이스터샬레"
바이에른 뮌헨 광장 우승 행사, 김민재 트로피 세레머니
독일 분데스리가의 절대 강자 바이에른 뮌헨이 통산 35번째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습니다. 뮌헨 구단은 현지시간 17일, 독일 뮌헨의 심장부인 마리엔 광장에서 수많은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팬들과 함께 뜨거운 우승 축하 행사를 거행하며 챔피언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뮌헨의 견고한 수비벽을 책임진 김민재 역시 당당한 주역으로 우승 행사를 즐겼습니다. 김민재는 전체 선수단 중 11번째로 시청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았으며, 마이스터샬레(우승 트로피)를 힘차게 들어 올리며 빅클럽에서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습니다.
올 시즌 뮌헨의 파괴력은 압도적이었습니다. 리그 34경기 동안 승점 89점을 쓸어 담았을 뿐만 아니라, 무려 122골을 폭발시키며 분데스리가 역대 팀 최다 득점 기록을 54년 만에 새로 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리그를 평정한 뮌헨은 오는 24일 슈투트가르트와의 포칼 컵대회 결승전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이자 '더블' 달성을 노립니다.
- • 역사적인 공격력: 리그 34경기 122골 기록, 분데스리가 54년 만의 최다 득점 기록 경신
- • 김민재의 가치: 우승 공식 행사 시청 발코니 세레머니 참여로 핵심 수비수 위상 입증
- • 더블 도전: 오는 5월 24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컵대회 결승전을 통한 시즌 2관왕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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