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대공원 명단 확정..."1차 목표는 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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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26인 확정"
최정예 멤버 발탁‥1차 목표는 '32강 진출'
홍명보 감독은 이변 없이 공수의 핵심 전력을 모두 불러모았습니다. 전성기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유럽파 선수들과 아시아 예선에서 호흡을 맞춘 주축 멤버들이 고루 승선하며 본선 무대에서 경쟁할 완벽한 틀을 갖추었습니다.
이번 2026 월드컵부터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의 '16강 진출'이 아닌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조별리그의 1차 목표가 되었습니다. 조 1, 2위는 물론 각 조 3위 중 상위 8개 팀까지 32강에 오를 수 있는 만큼 전술적 계산과 승점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본선 무대에 쉬운 상대는 없다"며 신중하면서도 단호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1차 목표인 32강 진출을 위해 조별리그 첫 경기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남은 한 달간 조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 선수단 구성: 신구 조화가 돋보이는 최종 26인 엔트리 확정
- ● 새로운 포맷: 48개국 체제에 맞춘 조별리그 통과(32강 진출) 전략 수립
- ● 향후 일정: 국내 소집 훈련 및 최종 전지훈련을 거쳐 북중미 현지 적응 돌입
하나 된 마음으로 뛸 26명의 태극전사, 그 위대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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