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문 토토사이트 추천 '육성선수' 박준영 한화 데뷔전...45년 만에 '선발승' 역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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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최초 데뷔전 선발승"
박준영, 5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LG 타선 봉쇄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해 묵묵히 기량을 닦아온 박준영이 마침내 1군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배짱 투구'
데뷔전이라고 믿기지 않는 침착함이었습니다. 박준영은 강력한 LG 타선을 상대로 5회까지 단 3개의 안타만을 허용하며 단 한 점의 점수도 내주지 않았습니다. 정교한 제구와 공격적인 승부가 돋보였습니다.
● KBO 44년 역사상 최초의 기록
정식 지명을 받지 못한 '육성선수' 출신이 1군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따낸 것은 KBO 리그 역사상 박준영이 처음입니다. 연습생의 설움을 털어낸 이 승리는 리그 전체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 • 기록의 주인공: 박준영 (한화 이글스 투수, 2025 육성선수 입단)
- • 최종 성적: 5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선발승)
- • 팀의 연승: 선발 박준영의 호투와 타선의 화력으로 LG전 위닝 시리즈 확보
간절함이 만든 역사, 박준영 선수의 첫 승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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