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토토 본인도, 관중도 놀란 '가랑이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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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에서 터진 마법 같은 한 방"
에단 퀸, 전율의 '트위너'로 로마를 홀리다
클레이 코트의 묘미는 끈질긴 수비 끝에 나오는 반전입니다. 미국의 에단 퀸은 키를 넘기는 로브 샷을 쫓아가 가랑이 사이로 넘기는 환상적인 트위너를 성공시켰습니다.
"상대 선수도 인정한 클래스"
네트 앞에서 완벽한 득점을 예상했던 상대 선수는 에단 퀸의 샷이 베이스라인 안쪽에 떨어지자, 허탈한 미소와 함께 라켓으로 박수를 치며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로마 관중들의 기립박수는 덤이었습니다.
이 샷은 이번 시즌 ATP 투어 '올해의 샷' 후보로 손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차세대 스타로서의 스타성까지 유감없이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 • 최고의 난이도: 빠른 이동 중 무게 중심을 잃지 않고 터뜨린 정교한 샷
- • 심리적 우위: 예기치 못한 공격으로 상대의 평정심을 무너뜨린 결정적 포인트
- • 로마의 열광: 이탈리아 오픈 특유의 뜨거운 관중 반응을 이끌어낸 매너와 실력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가 스포츠를 예술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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