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토토사이트·SSG 김재환, 부진 끝에 1군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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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보류된 영점" 김서현·김재환 1군 말소
대가 토토사이트 제구 난조로 하행선... SSG 김재환도 타격 부진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한화 구단은 27일, 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김서현의 심각한 제구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퓨처스행을 결정했습니다. 강속구를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8이닝 동안 14개의 볼넷을 허용하는 등 영점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름값에 걸맞지 않은 성적, 베테랑의 시련"
SSG 랜더스의김재환 역시 부진의 늪을 탈출하지 못하고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2년 총액 22억 원의 대형 계약을 맺으며 기대를 모았으나, 타율 1할 1푼이라는 극심한 빈타에 허덕이며 팀의 중심 타선으로서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팀의 핵심 전력인 두 선수의 이탈로 한화와 SSG 모두 전력 수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말소가 단순한 징계가 아닌, 멘탈 회복과 기술적 교정을 위한 '쉼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의 복귀 시점이 양 팀의 중반기 순위 싸움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 김서현(한화): 11경기 ERA 9.00 / 8이닝 14사사구 (제구 불균형)
- • 김재환(SSG): 24경기 타율 0.110 / 2홈런 10타점 (타격 밸런스 붕괴)
- • 향후 과제: 퓨처스리그 실전 등판 및 타격 훈련을 통한 자신감 회복
본 리포트는 2026년 4월 27일 KBO 공식 엔트리 현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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