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계정탈퇴 박수칠 때 떠난 전설..현대모비스는 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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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습니다.
6강 진출에 실패한
현대모비스는 아쉬웠던 시즌을
다음 도약의 발판으로
남겼습니다.
성기원 기잡니다.
(리포트)
체육관 전체가
하나의 이름으로 채워졌습니다.
동료들은 그의 별명을
유니폼에 새겼고,
팬들은 피켓을 들고
마지막까지 외쳤습니다.
함지훈은 고별전임이
믿기지 않는 활약으로
답했습니다.
팀 내 최다인 19점을 올리며
6연패 탈출을 이끌었고,
어시스트 9개를 더해
프로농구 역대 7번째,
빅맨 포지션 최초로
3천 어시스트 대기록까지
완성했습니다.
코트를 떠나는 순간은
더 특별했습니다.
4쿼터 막판 교체와 동시에
적장 조상현 감독이
작전 시간을 요청했고,
양 팀 선수와 팬들은
기립박수로 마지막을
배웅했습니다.
(인터뷰)함지훈/울산 현대모비스 주장 "성적이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믿어주셔서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아요. 은퇴하고서도 그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함지훈의 은퇴로
시대를 풍미했던
'모비스 왕조'도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양동근 감독의 부임 첫해,
현대모비스는 2011-2012시즌
이후 처음으로 '봄 농구'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평균 득점 최하위의
빈공에 시달리며,
1라운드 이후 한 차례도
5할 승률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1/4cg-in)
공격과 수비 세부지표
대부분에서 하위권에 머물렀고,
공수 마진은 리그에서
가장 좋지 못했습니다.(out)
그럼에도 젊은 선수들의 성장은
분명한 수확이었습니다.
서명진과 박무빈이 확고한
주전 백코트로 올라섰고
주포 이우석이 다음 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터뷰)양동근/울산 현대모비스 감독 "순위표는 아쉽지만 제가 계획했던 대로 선수들이 잘 따라와 주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부분에서 부족했는지를 더 잘 알 수 있는 시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모비스는
코칭스태프 합류가 유력한
함지훈과 함께 새 시즌
도약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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