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펫 시범경기 1위 롯데 캡틴 전준우…"올해는 성적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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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롯데가 시범경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섯 번째 주장직을 맡은 전준우 선수가 팀을 이끌며 "올해는 다르다"는 기운을 불어넣은 덕분인데요.
'자이언츠의 심장' 전준우 선수를 우준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따사로운 봄, 롯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시즌 시범경기 11경기 동안 8승을 수확하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시범경기 성적이 정규리그 성적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올해 반드시 분위기를 바꿔야 했던 롯데에겐 꼭 필요한 숫자였습니다.
롯데는 시범경기 기간, 대승을 거두고도 추가 훈련을 소화하며 이를 악물었습니다.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주장] "해이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감독님께서 이럴 때일수록 좀 더 다지자, 더 우리가 보완할 부분들을 보완해야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선수들은 흔쾌히 특타를 쳤던 것 같아요."
올해로 다섯 번째 롯데 주장직을 맡은 전준우는 선수단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어린 선수들을 북돋으며, 봄의 기운을 몰아 "올해는 다르다"는 각오를 증명하고자 합니다.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주장] "선수들도 많이 어려지고 그러다 보니 팀 분위기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올해는 저희가 성적을 내야 될 거 같고, 내야 돼서 더 선수들에게 열심히 한번 해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전준우는 지난 2월 롯데 원정도박 사건에 대해서도 조심스레 입을 뗐습니다.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주장] "(당시)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았고 지금 와서 이야기하자면 프로 선수 의식을 많이 망각했던 것 같아서 지금 선수들도 반성을 많이 하고 있고…"
롯데는 팀의 주력 타자들인 '원정도박 4인방' 없이 시즌을 맞이합니다.
올해만큼은 달라야합니다.
'봄에만 강한 롯데', '봄데' 꼬리표를 떼고, 이번엔 가을까지 사직구장을 달구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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