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이트 "행복하게 야구했습니다" '국민 거포' 박병호의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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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의 영웅" 박병호 눈물의 은퇴식
고척돔 메운 '박병호' 연호... 이제는 키움의 코치로
KBO 리그 역대 최다인 홈런왕 6회 수상에 빛나는 '국민 거포' 박병호가 팬들의 뜨거운 배웅 속에 유니폼을 벗었습니다. 전성기를 보낸 키움 히어로즈와 마지막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가 함께한 이번 은퇴식은 단순한 작별을 넘어 한국 야구 전설에 대한 존경의 장이 되었습니다.
"고척으로 돌아온 영원한 4번 타자"
특별 엔트리로 1루 미트를 낀 그는 마지막 수비를 마치고 후배에게 공을 건네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삼성 선수단 역시 '우리도 행복했어요' 패치를 부착해 예우를 다했고, 팬들은 그의 응원가를 목놓아 부르며 전설의 마지막 뒷모습을 눈에 담았습니다.
박병호는 이제 해설위원이 아닌 지도자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합니다. "방송보다 지도자를 하자"던 동료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키움의 코치로 부임한 그는, 자신을 뛰어넘는 차세대 거포를 키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 KBO 홈런왕 6회: 리그 역사상 그 누구도 넘지 못한 대기록
- • 2년 연속 50홈런: 2014-2015시즌 압도적인 파괴력 증명
- • 지도자 변신: 키움 히어로즈 코치로서 후진 양성 주력
본 리포트는 2026년 박병호 선수 공식 은퇴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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