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토토사이트 새 주인 '숲' 찾은 페퍼...여자 V리그 7구단 체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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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7구단 체제 수호"
인터넷 방송 기업 '숲(SOOP)', 페퍼저축은행 전격 인수
2021년 창단 이후 해체 위기에 몰렸던 AI 페퍼스가 극적으로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아프리카TV에서 사명을 변경한 인터넷 방송 플랫폼 기업 '숲(SOOP)'이 한국배구연맹에 최종 인수 의사를 전달하고 본격적인 가입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로써 V리그 여자부는 극적으로 7개 구단 체제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인수 추진 과정에서 숲 본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등으로의 연고지 이전 가능성도 검토되었으나, 기존 인프라 활용의 현실성을 고려해 광주 연고지를 유지하는 방향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숲은 배구연맹 규약에 따라 V리그 개막 3달 전인 오는 7월까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재창단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한국배구연맹은 가입회비와 배구발전기금 규모를 낮추는 등 인수 문턱을 낮춰 파행을 막았습니다. 숲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설 토토사이트 중계 사업 확장을 구상 중이지만, 계약이 만료된 장소연 감독을 포함한 기존 프런트들의 고용승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여 세부 조율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 • 리그 파행 방지: 전격 인수를 통해 여자 프로배구 7개 구단 파행 위기 극복
- • 비즈니스 시너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의 특성을 살린 사설 토토사이트 중계 및 콘텐츠 확장
- • 인수 타임라인: 7월 계약 마무리를 목표로 연고지 유지 및 프런트 재구성 논의 진행
V리그 여자부의 새로운 출발과 프로배구의 부흥을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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