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주인공 가입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한다...“수신료 가치·공적 책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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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확정…
"국민 누구나 즐기는 보편적 시청권 보장"
오는 6월 개막하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영방송 KBS를 통해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KBS는 JTBC와의 재협상 끝에 월드컵 중계권 확보에 최종 합의하며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설들의 라스트 댄스부터 손흥민의 투혼까지"
메시와 호날두의 마지막 무대, 그리고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까지. KBS는 대규모 국제 대회를 국민적 스포츠 잔치로 치르기 위해 모든 노하우를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번 중계에는 '문어 영표'로 불리는 베테랑 이영표 해설위원과 파리 올림픽에서 검증된 입담을 선보인 전현무 아나운서가 현지에 파견되어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감동을 전합니다.
- • 최강 중계진: 이영표 해설위원 & 전현무 아나운서의 시너지
- • 시청권 확보: 지상파 중계를 통한 국민적 행사 접근성 극대화
- • 공영 가치 실현: 수신료의 가치를 증명하는 최상의 스포츠 콘텐츠 제공
본 리포트는KBS 뉴스의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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